
여름에는 역시 모히토(Mojito)가 제격이죠.
불과 3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칵테일을 파는 곳이 홍대에서도 1~2곳밖에 없었는데,
메뉴판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조금은 놀랐습니다.

이곳은 제가 주말이면, 종종 애용하는 바입니다.
개인적으로 이러한 형태의 바 분위기는 좋아합니다만,
이곳에서 나오는 음악은 어딘지 아쉽습니다.

그래도 칵테일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입니다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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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참.. 여유가 없군.
가끔 숨 돌릴틈을 주어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..
살기위해 억지로라도 여유를 가지려 노력하는 편입니다...